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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 [익명]

예전에 택배분류 알바를 했을 때 아침 7시부터 나와서 택배 분류하고 저녁 늦게까지 택배하는 사람을 봤는데

아침 7시부터 나와서 택배 분류하고 저녁 늦게까지 택배하는 사람을 봤는데 한달에 800~900만원을 벌어다줘도 일 안하는 부인이 돈이 부족하다고 더 벌어오라고 한다고 결국은 방 따로 얻어서 살더라구요부인이 돈이 부족하다고 하면서 본인 동생 결혼식에는 냉장고며 가전제품 사줬다고 하네요.결혼은 서로 힘든 짐을 같이 짊어지며 사는 거 아닌가요?한 사람에게 짐을 다 짊어지게 하는 건 너무한 거 아닌가요?그리고 실제로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건가요?아님 예외의 경우인가요?

결혼은 서로의 짐을 나누는 거죠

하지만 그런 경우도 종종 있어요

현실은 다양한 경우가 존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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