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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사장 자녀 결혼식 알바 사장님이 월급은 안 주고 문자로 '결혼식에 꼭 오라며 초대장을
알바 사장님이 월급은 안 주고 문자로 '결혼식에 꼭 오라며 초대장을 보내줬는데요 (체불은 아니고 급여일까지 아직은 기간 좀 남았습니다)1. 이거 안 가면 불이익있어요? 꼭 오라고 했는데 안 갔다가 ㅈ되는건가 해서..2. 보통 저런 자리는 축의금 얼마부터 시작해요? 빈손으로 가면 찍히는거죠? 그럴까봐 이미 안 가기로 마음이 기울어있긴 합니다.
불이익은 법적으로 전혀 없습니다. 알바 사장님이 초대한 거지 강제는 아니고, 안 갔다고 해서 급여에 영향을 주면 오히려 부당행위입니다. 실제로 안 갔다고 해서 “ㅈ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다만 인간관계에서 불편함이 생길 수는 있어요.
축의금은 알바 입장에서 가면 3만 원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근데 그건 진짜 가는 경우고, 안 갈 거면 굳이 낼 필요는 없습니다. 빈손으로 가는 건 확실히 좀 애매하니, 마음이 이미 안 가는 쪽이라면 안 가는 게 맞아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안 가도 문제 없고, 안 가려면 깔끔하게 마음 정리하시면 됩니다
다만 안가게되면 얼굴볼때 조금 불편할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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