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7
[익명]
엄마께서 통장에 있던 돈을 빼가셨어요 중1인데요엄마께서 카드 만들어준다는 핑계로한 달 동안 제 통장을 주시질 않으시길래몰래
중1인데요엄마께서 카드 만들어준다는 핑계로한 달 동안 제 통장을 주시질 않으시길래몰래 엄마 가방에서 통장을 빼왔어요통장을 열어봤는데 6000원밖에 없더라고요거기에 어머니께서 주신 돈은 거의 없었고제가 상 타서 받은 돈, 동전교환,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주신 돈과 세뱃돈까지 총 167만 원 정도 있었어요근데 어느 날 갑자기 50만 원을 빼가시더니매일 계속해서 빼가신 것 같아요옛날에 통장 만들었을 때도 이랬는데 너무 화나고제가 열심히 모은 돈을 빼앗긴 것이 너무 속상해요어떻게 말씀드려야 할까요
안녕 하세요?.
엄마께서 그리 알뜰히 모으는 마음에
상처를 주는 행동을 하셨내요?.
그렇게 하시면 자식이 알뜰히 모으는 마음을 망가 트리는 행동 입니다.
엄마께 통장 돌려 드리며 앞으로는 난 절대
알뜰히 저축하지 않을거 이라고 하세요.
알뜰히 모으면 모두 없애 버리는대 그리해서 뭐 하겠나고 솔직한 마음을
전해야 합니다.
생기는대로 다 써 없앨것 이라고 해야 두번다시 자식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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